[일본] 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채용면접이 대세로 자리잡아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23:38]

[일본] 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채용면접이 대세로 자리잡아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8/26 [23:38]

일본 기업들에 따르면 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채용면접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규모 오프라인 채용행사는 대부분 취소됐기 때문이다.

온라인 화상면접은 기업과 지원자 모두에게 비용을 크게 절감시켜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인사담당자는 1일 10여명 내외의 대면면접을 진행한다.

하지만 온라인 화상면접은 30명까지도 가능하다. 대면면접은 30분 정도 소요되지만 화상면접은 10~20분 정도로 짧기 때문이다. 

화상회의 솔루션인 줌을 활용하고 있는데 녹화기능도 있어서 다른 인사담당자가 확인도 가능하다. 코로나-19가 해소되더라도 온라인 화상면접이 대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온라인 채용업체 리쿠르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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