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2월 13일 경제동향, 미디어그룹 서안 워터프론터에 상하이국제미디어허브연구소 론칭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2/14 [10:29]

[중국] 12월 13일 경제동향, 미디어그룹 서안 워터프론터에 상하이국제미디어허브연구소 론칭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2/14 [10:29]

중국 미디어그룹(中國傳媒集團)에 따르면 상하이(上海) 쉬후이 지역(徐匯区)의 서안 워터프론터(西岸濱水區)에 상하이국제미디어허브(上海国际媒体中心) 연구소를 론칭했다.

이 연구소는 초고화질 미디어 제작 및 방송에 관한 중국 최초의 국가 연구소이다. 또한 상하이 지아통 대학교(上海交通大学)와 협력하여 연구원 및 전문가를 양성 할 예정이다. 

 

중국 부동산 기업인 소호차이나(SOHO China)에 따르면 5G 네트워크를 구축한 중국 최초의 상업용 건물인 5G 연구소를 공개했다.

이 연구소는 베이징의 리즈 소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하하디드(Zaha Hadid) 건설 사무소에 의해 설계됐다. 대중은 인터넷을 통해 방문 예약을 할 수 있다. 

 

중국자연자원부(中华人民共和国自然资源部, MNR)에 따르면 2019년 1~3분기 전국 해양 총 생산액은 약 6조4000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2019년 1~3분기 중국의 해양 전통산업은 안정적으로 발전했으며 해양 오일가스 생산량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해양신흥산업의 구조조정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해양 재생가능 에너지 이용산업의 매출도 늘었다.

 

▲ 중국자연자원부(中华人民共和国自然资源部, MN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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