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12월 13일 경제동향, 미국 쉐브론 4분기 최대 $US 110억달러 자산 손실처리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2/14 [10:28]

[북미] 12월 13일 경제동향, 미국 쉐브론 4분기 최대 $US 110억달러 자산 손실처리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2/14 [10:28]

미국 글로벌 석유업체인 쉐브론(Chevron)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석유 및 가스자산에서 최대 $US 110억달러의 자산을 손실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셰일오일의 생산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자산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미국 북동부의 애팔라치아광구의 셰일유전과 멕시코만의 해양유전이 대상이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2019년 11월 핵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과 에너지지를 제외한 수치이다.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3% 상승해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치에 근접했다. 에너지와 주거비가 물가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얼라이드마켓리서치(All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블록체인 계정관리(identity management, IDM) 시장규모가 $US 114억6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ID 시장규모가 1억700만달러에서 2019년~2026년까지 연평균 약 79.2%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평균 89.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얼라이드마켓리서치(Allied Market Research) 홈페이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