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11월 고용 순조로웠던 것으로 나타나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2/07 [00:16]

[미국] 정부, 11월 고용 순조로웠던 것으로 나타나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2/07 [00:16]

미국 정부에 따르면 2019년 11월 고용이 순조로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무역분쟁에도 불구하고 고용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는 12.8만명이 증가해 예상치인 8.9만명 증가보다 더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실업률은 3.6%로 약간 높아졌다.

노동참가율은 63.2%에서 63.3%로 상승해 고용시장이 견고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평균 노동임금은 전월 대비 0.2% 개선됐다.

10월은 자동차회사인 GM의 파업으로 4만1000명이 일시적으로 해고됐다. 또한 정부기간의 임시고용직원 2만명도 일자리를 연장하지 못해 실업자로 전락했다.

 

▲ 노동부(Department of Labor)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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