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정부, 남아프리카항공과 에티오피아항공과의 합작 투자 제안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21:53]

[남아공] 정부, 남아프리카항공과 에티오피아항공과의 합작 투자 제안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12/03 [21:53]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에 따르면 국영항공사인 남아프리카항공(SAA)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에티오피아항공(Ethiopian Airlines)과의 합작투자를 제안했다. 

더불어 최초의 범-아프리카 항공사를 구축하려는 계획이다. 이번 제안은 남아공의 전국금속세공노조(Numsa), 남아공의 선실승무원협회(Sacca) 등의 합작투자를 지원하려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구축한 아프리카 최대의 항공사를 남아공 최대 도시인 요하네스버그에 두고 양사의 최고경영자가 공동으로 관리하도록 제안했다.

이러한 계획을 통해 남아프리카항공은 수익성 있는 서아프리카 항공노선을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양사가 각각의 장점을 통해 시너지효과가 나길 기대하고 있다. 

 

▲ 남아프리카항공(SAA)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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