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무디스, 2019년 국내총생산(GDP) 성장율 5.6%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1:17]

[인도] 무디스, 2019년 국내총생산(GDP) 성장율 5.6%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11/18 [11:17]

미국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Moody's)에 따르면 2019년 인도 국내총생산(GDP) 성장율은 5.6%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7.4%에 비해 대폭 하향된 것이다. 무디스는 10월 10일에는 기존의 6.2%에서 5.8%로 하향조정했다. 인도의 경제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수정했다.

일자리 창출의 속도가 느리고 농촌지역의 소비증가세도 둔화되고 있다. 인도 경제 전체가 하강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2020년 경제성장율은 6.6%, 2021년 경제성장율은 6.7%로 다시 반등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2018년 중반부터 경제하락이 심화되기 시작했다.

 

▲ 무디스(Moody’s) 로고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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