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븐일레븐, 10월 소비세 10%로 증세되어도 소비자 부담은 없어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9:15]

[일본] 세븐일레븐, 10월 소비세 10%로 증세되어도 소비자 부담은 없어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8/21 [19:15]

일본 편의점업체인 세븐일레븐(セブン―イレブン・ジャパン)에 따르면 2019년 10월 소비세가 10%로 증세되어도 소비자의 부담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8%에서 10%로 2% 오르지만 무현금 결제의 경우 포인트로 2%를 환원할 방침이기 때문이다. 관련 프로모션은 2020년 6월까지 진행된다. 

2%를 포인트로 돌려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가격에는 변함이 없게된다. 환원되는 포인트도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포인트로 환원하자는 아이디어는 정부가 결정했다. 증세에 따른 소비침체를 막고 무현금 결제를 보급하기 위한 목적이다. 세븐일레븐뿐만 아니라 로손, 패밀리마트도 동일한 정책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 세븐일레븐(セブン-イレブン・ジャパン)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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