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7월 19일 경제동향, 스페인 자라 2025년까지 모든 의류 지속가능하도록 제조 계획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20 [09:54]

[유럽] 7월 19일 경제동향, 스페인 자라 2025년까지 모든 의류 지속가능하도록 제조 계획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20 [09:54]

스페인  글로벌 SPA업체인 자라(Zara)에 따르면 2025년까지 모든 의류를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제조할 계획이다.  모든 소재를 100% 면화, 린넨, 폴리에스테르 등으로 만드려는 것이다.

향후 자라가 판매하는 의류는 유기농이면서 지속가능하고 재활용할 수 있다. 자라는 글로벌 전체적으로 7490개의 점포를 소유하고 있다.

 

영국 백화점업체인 데번햄스(Debenhams)에 따르면 대출자들로부터 £5000만파운드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최근 겪고 있는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다.

특히 유통업체의 최고 대목인 크리스마스 시즌이 3개월 이후로 다가오고 있어 상품구입이 중요해졌다. 4월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회생을 위해서도 실적회복이 필요하다.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2019년 2분기 소매판매가 1분기에 비해 약 0.7%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5월까지 3개월 동안 1.6% 확장되는데 그쳤기 때문이다.

6월 소매판매가 줄어든 것은 소비자들이 노딜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로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실질임금이 성장해 소비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 통계청(ONS) 건물(출처 : 홈페이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