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정부, 대마초 및 관련 제품의 합법화를 위한 법률 제정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20 [09:40]

[미국] 오하이오주정부, 대마초 및 관련 제품의 합법화를 위한 법률 제정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20 [09:40]

미국 오하이오주정부에 따르면 대마초와 대마초 관련 제품의 합법화를 위한 법률을 제정했다. 하원에서 88대 3으로 관련 법안이 통과됐다.

대마초에서 추출한 CBD오일(CBD oil)도 합법화되는 품목에 포함된다. 현재 주법에 따르면 대마초는 마리화나와 같이 마약으로 간주된다.

주상원에서 2018년 연방농장법이 합법화되기 이전까지 대마초는 마약이었다. 현재 많은 주들이 대마초를 합법화하고 관련 제품의 판매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금지된 물질에 관련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대마초의 재배를 허가받을 수 없다. 주지사가 상원에서 통과된 법률에 서명하면 곧바로 발효될 예정이다.

 

▲ 카나비돌의 CBD오일(CBD oil)(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