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히비스커스, 영국 북해의 신규 유전 US$ 500만달러에 인수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20 [06:58]

[말레이시아] 히비스커스, 영국 북해의 신규 유전 US$ 500만달러에 인수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20 [06:58]

말레이시아 석유회사인 히비스커스(Hibiscus Petroleum Bhd)에 따르면 영국 북해의 신규 유전블럭을 US$ 500만달러에 인수했다.

해당 유전에는 800만배럴의 석유와 60억큐빅피트의 가스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100% 자회사인 Anasuria Hibiscus UK Ltd가 인수작업을 담당했다. 

유전은 마리골드유전의 동남쪽 12킬로미터에 위치하고 있다. 2018년 10월 Anasuria Hibiscus UK Ltd가 인수한 선플라워유전과인접한 지역이다.

영국의 북해 유전지대는 채굴이 완료돼 경제적 가치를 상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새로운 유전지대가 발견되면서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 히비스커스(Hibiscus Petroleum Bhd)의 유전채굴 현장(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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