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자라, 2025년까지 모든 의류를 지속가능하도록 제조할 계획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3:32]

[스페인] 자라, 2025년까지 모든 의류를 지속가능하도록 제조할 계획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19 [13:32]

스페인  글로벌 SPA업체인 자라(Zara)에 따르면 2025년까지 모든 의류를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제조할 계획이다.  모든 소재를 100% 면화, 린넨, 폴리에스테르 등으로 만드려는 것이다.

향후 자라가 판매하려는 의류는 유기농이면서 지속가능하고 재활용할 수 있다. 자라는 글로벌 전체적으로 7490개의 점포를 소유하고 있다.

지난 몇년 동안 소비자들은 자라와 같은 업체들이 저렴한 패스트 패션제품을 너무 많이 구입하게 해 쉽게 버리도록 조장한다는 비판을 제기해왔다. 

환경보호론자들도 환경보호를 위해 의류의 재활용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영국에서만 연간 2억3500만벌의 옷이 매립되고 있다.

 

▲ 자라(Zara)의 의류(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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