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 5G통신주파수가 국민건강에 위험할 수 있어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23:44]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 5G통신주파수가 국민건강에 위험할 수 있어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18 [23:44]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에 따르면 5G 통신 주파수가 국민들의 건강에 위험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안전성이 검증될 때까지 5G 통신서비스를 연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5G 통신서비스는 4G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빨라 4차 산업혁명을 구원할 수 있는 혁신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국민들도 5G 통신 주파수의 위험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통신 주파수가 암을 유발하고  인간의 신경망을 해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꾸준하게 제기되고 있다.  싱가포르는 작은 도시국가에 불과하기 때문에 5G 전용통신망이 구축되면 모든 사람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저주파수가 개인이나 대중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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