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앙은행, 농산품 수입 감소정책 시작할 계획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7/15 [23:17]

[나이지리아] 중앙은행, 농산품 수입 감소정책 시작할 계획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7/15 [23:17]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에 따르면 농산품 수입을 감소하는 정책을 시작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농산품을 대상으로 하며 외환 자산의 지출을 낮추기 위한 목적이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국내 농산품 생산량을 높이는 것은 중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경제 개발의 필요성과 더불어 주요 농산품의 생산, 가공에 대한 개인, 기업의 협력을 높이기 위해 ABP(Anchor Borrowers Programme)를 개설했다. 

ABP를 통해 국내 농가들의 생산 증가에 도움을 주고 수입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입장에서는 국내 농가들에 만연한 빈곤을 줄이는 것도 중요한 문제이다. 

 

▲ 중앙은행(CBN)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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